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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파크골프클럽, 제7회 회장배친선대회 개최

중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새뜸파크골프클럽이 16일 세종 한솔구장에서 제7회 회장배친선대회를 열었습니다. 남자 1위는 최융희, 여자 1위는 박원자, 단체 1위는 정근섭·박명자 팀이 차지했습니다.

새뜸파크골프클럽, 제7회 회장배친선대회 개최

사진 · 중도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진행
  2. 경기 결과
  3. 클럽 임원진과 주요 인사

대회 개요와 진행

새뜸파크골프클럽은 16일 세종 한솔구장에서 제7회 새뜸클럽회장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회원 간 친목과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변순분 사무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됐습니다. 정대남 회장이 인사말을, 강용수 세종시 파크골프협회장이 축사를 했습니다.

경기 결과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5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최융희 씨가 1위, 최병홍 씨가 2위, 조한국 씨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박원자 씨가 1위, 김응남 씨가 2위, 고나연 씨가 3위에 올랐습니다. 단체전에서는 정근섭·박명자 팀이 1위, 임의수·김응남 팀이 2위, 김형국·이춘자 팀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클럽 임원진과 주요 인사

클럽은 정대남 회장, 이종하·한옥희 부회장, 김형국 감사, 변순분 사무장, 이종섭 경기위원장, 이태형·고병기·이춘자·정수복 이사 등으로 임원이 구성돼 있습니다. 행사에는 안선호 세종시 파크골프협회 고문, 정대남 회장, 강용수 협회장, 이대현 고문 등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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