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죽을 수도 있어서 생긴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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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토를 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삼키면 되돌릴 방법이 없죠. 그래서 입이 처음이자 마지막 검문소입니다. 맛 센서는 사람보다 두 배 넘게 깔려 있고, 혀 전체·입천장·목구멍 안쪽까지 퍼져 있습니다. 단맛과 소금맛은 통과, 쓴맛과 신맛은 즉시 거부. 야생 조상들이 일 년에 백오십 종 넘는 풀을 건드리고도 멀쩡했던 이유입니다. 스테이블14 콩코드블루 반장과 리포터 이신영이 전해드립니다. 건전한 경마 문화를 응원합니다. 경마는 정해진 한도 안에서 소풍처럼 즐기세요. #경마 #경주마 #말 #경마상식 #서울경마공원 #스테이블14 #콩코드블루 #이신우조교사 #무한트랙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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