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만 불짜리 이 말은 실패작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왕좌의 게임 EP8 — 포리스트캠프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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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가, 310만 달러로 한국에 온 말. 그런데 세 번 도전해서 세 번 다 2위였습니다. 1위는 늘 같은 이름, 메니피. 여기까지만 보면 실패한 투자 같죠. 근데 이 이야기의 진짜 반전은 은퇴 후에 시작됩니다. 이 핏줄이 태평양 건너에서 무슨 일을 벌였는지, 그리고 2026년 1월, 제주에 누가 돌아왔는지. 마지막 7분은 스포일러 없이 직접 확인하세요. 경마를 전혀 몰라도 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등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타임스탬프 00:00 310만 달러의 질문 02:28 왕좌를 노린 도전자들 04:30 3위의 사나이, 비카 06:18 제 개인의 이야기 — 풀문파티 09:41 젖은 왕관 — 스팅레이 11:58 2위, 2위, 또 2위 14:40 딸의 반란 — 오뚝오뚝이 18:05 스물다섯 살의 은퇴 20:52 마지막 반전 24:14 피가 돌아온 곳 26:46 다음 편 예고 ※ 본 영상의 성적·연도·혈통은 KRA 공식 기록과 해외 공식 자료(TDN, Blood-Horse 등)로 검증했습니다. #경마 #포리스트캠프 #씨수말 #혈통 #메니피 #한국경마 #서러브레드 #경주마 #다큐멘터리 #피는강물처럼흐른다 #왕좌의게임 #제주 #오뚝오뚝이 #반전 #실화 #KRBC #경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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