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사실 인류 최초의 F1이었다 | 조교사가 알려주는 경마 용어 완전정복 (왕초보편)#경마 #경마용어 #경마입문 #F1 #피는강물처럼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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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사실은 인류 최초의 F1이었습니다. 자동차가 없던 시절, 가장 빠른 '탈것'은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의 힘을 지금도 '마력(馬力)'이라 부르죠. 이 영상은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시리즈의 입문편입니다. 경마를 1도 몰라도 괜찮습니다. 이 영상 하나면, 앞으로 어떤 경마 이야기를 봐도 막히지 않습니다. 27년차 현장 조교사가, 꼭 필요한 기본기만 쉽게 풀어드립니다. 마주는 구단주, 조교사는 감독, 기수는 드라이버 ― F1 레이싱팀에 빗대어, 경마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경마가 궁금하지만 용어가 어려웠던 분 ·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본편을 더 깊이 즐기고 싶은 분 · 말과 혈통, 스포츠의 역사가 궁금한 분 ▼ 타임스탬프 00:00 경마는 인류 최초의 F1이었다 01:30 경주마와 사람들 (기수·조교사·마주) 04:00 말의 몸을 보는 법 (모색·체형·거세마) 06:00 경주가 펼쳐지는 무대 (주로·거리) 07:30 경주가 시작되기 전 (검량·발주기) 09:00 어떻게 달리는가 (각질) 10:30 베팅의 모든 것 (승식 7종) 13:00 경주의 등급 (대상경주·G1·코리안더비) 15:00 국산마·외산마, 그리고 군 제도 이어지는 '하편'에서는 핏줄의 언어와 세계 4대 혈통 제국, 그리고 한국 경마가 선 자리를 다룹니다. 피는, 강물처럼 흐릅니다. #경마 #경마용어 #경마입문 #F1 #피는강물처럼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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