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만 달러짜리 2인자, 메니피보다 비쌌던 말 |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 왕좌의 게임 EP8 — 포리스트캠프 (상편)
영상과 함께 확인하기
채널에서 제공한 영상 설명
한국 경마 역사상 가장 비싼 몸값으로 도입된 말은 메니피가 아니었습니다. 310만 달러. 메니피보다 10만 달러 더 비쌌던 말, 포리스트캠프. 2년 연속 북미 1위에 오른 전설 데퓨티미니스터의 아들로 태어나, 밥 배퍼트의 마방에서 델마의 신동으로 불렸던 말. 그러나 그의 성적표에는 끝내 왕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겨울, 세계 챔피언 닉스고가 도착한 제주의 한 목장에는 29살이 된 그가, 아직 살아있습니다. 닉스고의 핏줄을 거슬러 오르면 나오는 이름 — 그의 아버지. 왕관 없는 2인자의 이야기, 상편입니다. 📌 타임스탬프 0:00 닉스고, 그리고 29살의 노마 3:57 핏줄 제국과 두 개의 강줄기 5:55 아버지 데퓨티미니스터 7:45 1997 벨몬트, 왕관을 빼앗은 가문 9:30 탄생, 그리고 배퍼트 11:10 1999 델마의 여름 14:50 같은 해, 메니피 15:50 추락의 시작 18:15 스프린터의 길 21:05 미국 종마 시절 22:40 310만 달러의 한국행 25:25 메니피의 그림자 27:15 오뚝오뚝이, 그리고 하편 예고 ※ 본 영상의 성적·혈통·금액은 한국마사회(KRA) 공식 기록, 2007년 당시 국내 보도, Equibase·BloodHorse 등 공식 자료로 검증된 사실만을 담았습니다. 「피는 강물처럼 흐른다」는 한국에 건너온 씨수말들의 운명을 따라가는 혈통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경마를 몰라도 볼 수 있습니다. #경마 #씨수말 #포리스트캠프 #메니피 #닉스고 #한국경마 #혈통 #서러브레드 #KRA #밥배퍼트 #데퓨티미니스터 #경마다큐 #말 #제주 #렛츠런팜#경마방송#KRBC
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